독특한 세계의 패션 디자이너 시인 이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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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의 패션 디자이너 시인 이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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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보라 2006-04-24 18:42:00
사랑에 목 마른 정열의 화신처럼 정말 이채롭네요.
시 맛도 참 사랑의 내음이 물씬풍기고 좋네요.

눈보라 2006-04-24 19:27:41
나타날때마다 새롭네 정말 희안하고 이채롭다.
시로 내면의 세계를 확실하게 얘기 하는 것 같고요...

호남형 2006-04-25 07:54:34
정말 영혼의 담아 시를 쓰시는 분 같네 봄의 향기도 물씬 풍기고요
글구 더 궁금한것은 보면 볼 수록 이채롭네 거시기도 글쵸?

시 마다 2006-04-25 08:00:07
시 마을로 와보세요 그럼 얼마나 행복 해 질 수 있는지 삶의 안식처가 따로 없죠. 시 편안 세상

ichae 2006-04-25 12:15:01
늘 바쁘신중에도 이채 기사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봄날씨처럼 화창한 마음으로 행복한 하루되시길..
감사한 마음 간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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