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비스트 윤두준과 배우 이시언이 출연했다.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예고편에서 윤두준은 이시언을 가리키며 "실제로 보니까 진짜 잘생기지 않았냐"라며 "진짜 잘생기셨어요"라고 칭찬했다.
이에 이시언은 "자기도"라며 시작부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윤두준은 "자취 5년 차", 이시언은 "자취 12년 정도"라며 "거의 혼자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윤두준은 "음식은 배달 음식이다. 냉장고에 들은 것이 없다. 요리하실 수 있을까"라고 말했으며 이시언 또한 "배만 채우면 된다"라고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내 셰프들의 요리를 맛보던 윤두준은 감탄을 금치 못하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연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