內助之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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內助之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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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구나

집안잔치 피로연에 마눌과 앉았는데

당숙께서

"자네 요즘 신수가 좋아뵈네'

"아 예.....그게 다 내조지공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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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 2005-12-23 11:47:11
    이게... 무슨뜻?
    전혀 이해가 안되는 시츄에이션. ㅡㅡ;;

    ㅎㅎㅎ 2005-12-23 13:02:22
    마누라가 밤마다 거시기 자~알 해준다는 거겠지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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