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3회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가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 온 가운데 인제군 기관사회단체는 손님을 맞는 마음과 정성을 담은 현수막 1천개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내걸어 장관을 이룰 전망이다.
이를 위해 도민생활체육대회 인제군 범군민후원회(이하 범군민후원회)는 현수막 시안을 만들어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에 예시 안을 나눠주는 등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이번 현수막 내걸기 운동에 참여하는 단체는 우선 범군민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67개 단체에서 2~3개를 준비하는 150여개와 관내 224개 기관사회단체에서 1개씩 준비하고 있어 모두 400개가 내걸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인제군 체육경기단체에서 180개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범군민후원회 참여 단체에서 자체적으로 1~2개씩 더 제작하기로 해 모두 250여개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여기에 읍면별 조직이 있는 단체와 관내 요식 숙박업소에서 준비하는 것을 더하면 모두 1천개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농협중앙회 인제군지부를 비롯한 인제농협, 인제축협, 신남농협, 기린농협, 산림조합과 인제농협 원통지점 등 7개 농협은 건물에 대형 현수막을 내걸어 체전 분위기를 띄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범군민후원회는 오늘 군청 앞에서 홍보 캠페인을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26일은 서화면서, 27일은 북면에서, 28일은 남면, 기린면, 상남면에서 분과위원회별로 홍보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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