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 외국인투자기업 경영애로사항 직접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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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외국인투자기업 경영애로사항 직접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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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투자기업 CEO 초청 간담회
ⓒ 경상북도^^^
경상북도와 KOTRA 대구경북무역관이 공동으로 외국인투자기업 CEO 초청 간담회를 11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북경영자총협회장, 상공회의소회장 등 경제계 인사와 도내 외국인투자기업인엘지필립스엘시디, 코오롱, 도레이 새한 등 19개 기업 CEO 30명을 초청하여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주재로 도내 외국인투자 기업의 경영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그 해결방안을 강구하는 방안등, 노사문제 개선,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결 등을 토론하였다.

한편 경상북도는 노사관계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도내 포항, 구미 등 6개의 복지회관을 활용 노사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등의 프로그램을 시행하기로 하였으며, 중소업의 인력난 해결을 위해서는 구인 구직자가 사이버공간에서 서로의 정보를 충분히 파악하고 면접 및 채용까지 이루어질 수 있는 『디지털 중소기업 지원관』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기로 하였다.

경북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문제점과 공동 대처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올해도 유럽상공회의소 (EUCCK)와 미국 컨설팅(GLP)사에 의뢰해 파악한 타켓기업을 중심으로 다각적인 유치활동과 외국인투자지역 추가확대지정 및 지역 특성에 맞는 산업을 집중 육성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여 경북이 투자의 최적지가 되도록 계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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