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홍주문화회관, 4월1일부터 임시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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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홍주문화회관, 4월1일부터 임시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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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부터 열리는 제31회 전국연극제 개최 시설 보강휴관

▲ 제31회 전국연극제 준비를 위해 4월1일부터 50일간 임시휴관에 들어가는 홍성군 홍주문화회관 전경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소장 박금자)이 오는 6월1일부터 열리는 제31회 전국연극제 준비를 위해 4월1일부터 5월20일까지 50일간 임시휴관에 들어간다.

제31회 전국연극제는 홍성군· 예산군 공동 주최로 6월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열리며. 이에 홍주문화회관은 대공연장의 기계장치, 음향, 조명 등 무대시설 전반에 걸친 시설보강공사를 실시한다

이번 공사는 세트 바톤 증설 및 전환 배경막 추가, 조명회로 보강, 공연용 조명기구 추가 설치, 메인 스피커 보강, 오픈하우스 설치 등으로 전국연극제 개최에 걸맞은 품격 높은 공연장으로 탈바꿈해 관람객들을 맞을 예정이다.

홍성군은 홍주문화회관 시설보강공사가 완료 되면 5월25일에 대한민국 최고의 극단인 국립극단의 ‘3월의 눈’을 기획공연으로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

한편 홍주문화회관 공연관계자는“국립극단  ‘3월의 눈' 공연은 전국연극제 개최를 기념해 군민들의 연극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국립예술단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 공모를 통해 유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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