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 생명환경농업 벼 재배단지 대표자 교육 및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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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생명환경농업 벼 재배단지 대표자 교육 및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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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재배단지 추진상황과 당면 영농계획 등 교육

 
경남 고성군(군수 이학렬)은 지난 27일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민교육관에서 생명환경농업 벼 재배 단지대표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 재배단지 추진상황과 당면 영농계획 등에 대한 교육 및 간담회를 가졌다.

군은 이번 교육에서 생명환경농업 단지운영 상의 현안사항, 주요 벼 병해충 방제대책을 위해 지속적인 예찰활동과 자연자재 확보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단지대표자들에게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생명환경농업 추진에 노력해 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생명환경농업 단지 친환경인증 추진을 위해 전반적인 인증신청과 인증 받은 생명환경농업 단지의 사후관리 방법 등을 안내하고 친환경 유기․무농약 농산물 인증 면적확대에 단지 참여농가 지도를 강화하고 생명환경쌀 브랜드이미지 향상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성군 생명환경농업 벼 재배는 2012년 기준 48개단지 620ha에 997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무농약 이상 친환경인증을 받은 생명환경쌀은 새고성농협과 계약재배하여 생명환경쌀유통가공센터에서 저장가공하여 판매하는 등 소비자에게 좋은 호응을 받고 있어 ‘고성군의 생명환경농업’은 우리농업의 혁명이며 희망이라고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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