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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2회 철의 날 기념 철강사랑 마라톤 대회가 열린 28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경정공원에서 철강업계 임직원 및 일반 마라톤 애호가 등이 출발 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철강협회 사진제공 ^^^ | ||
이번 대회는 제12회 철의 날(6월 9일) 행사의 일환으로 전국민에게 철강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철강인들의 화합과 사기진작을 위해 2004년 이후 여덟번째로 개최한 행사이다.
특히 이번 마라톤 대회에는 철강업계 및 협력업체 CEO가 전참가자들과 함께 동반성장 실천을 다짐하는 퍼포먼스를 펼쳐 주목을 끌었다.
먼저 철강 CEO와 협력업체 CEO 각각 20명이 전체 참가자들과 퍼포먼스를 펼쳤고, 2인승 자전거를 함께 타며 동반성장 실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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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2회 철의 날 기념 철강사랑 마라톤 대회가 열린 28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경정공원에서 오일환 철강협회 상근 부회장, 박승하 현대제철 부회장 등 철강업계 임직원들이 동반성장을 의미하는 2인용 자전거를 타고 있다. ⓒ 철강협회 사진제공 ^^^ | ||
이번 대회에 협력업체 대표로 참가한 대원인물 최도현 사장은 “6,000여명이 참가한 큰 행사에 초대해 준 철강업계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협력업체로서 맡은 바 소임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우리나라 철강산업이 발전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마라톤 대회에는 철강협회 오일환 부회장을 비롯하여 현대제철 박승하 부회장, 동부제철 이수일 부회장, 고려제강 홍영철 회장, 포스코 권오준 부사장, 현대하이스코 김원갑 부회장, 현대하이스코 신성재 사장, 유니온스틸 장세욱 사장, 세아제강 이휘령 사장, 코스틸 박재천 회장 등 철강업계 CEO 20여명과 풍전비철 송동춘 회장, 유화강관 유재소 회장, 삼원정공 양용식 부회장, 스틸드림 김영만 대표, 우원철강 정우근 대표, 상일기업 이승환 사장 등 협력업체 CEO 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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