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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영화제는 ‘참신한 영화인력 발굴과 단편영화 제작의 활성화’를 모토로 (사)한국영화인협회 부산지회와 (사)부산영상위원회의 주최와 ‘2011부산국제단편영화제 조직위원회(위원장 나소원)’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영화제는 극영화, 실험영화,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4대 경쟁 부문에 67개국 1,406편이 출품돼 성황을 이뤘으며, 예심을 통과한 16개국 45편의 작품이 동백대상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된다. 또 해외 초청작 9개국 31편도 함께 상영된다.
개막식은 25일 저녁 7시 해운대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리며, 본선 진출작 45편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될 폐막식은 29일 저녁 7시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한편, 이번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한국영화 미학의 쟁점들을 논의하는 ‘세미나(5.26 18:00)’를 비롯, 지난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자인 세르쥬 아베디키안 감독이 강연자로 나서 본인의 영화세계를 이야기하는 ‘마스터클래스’(5.27 16:00)와 ‘영화자료 전시회(5.25~5.29)’ 등이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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