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뉴스타운 김기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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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꺼내어 망원 렌즈를 마운트 한다. 돌담길을 배경으로 촬영 한다. 몇 십미터 더 걷는다. 개나리를 클로즈업 하여 촬영 한다. 서울시립미술관으로 향한다. 건너 편 거리에 하얀 벚꽃이 활짝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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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덕수궁 돌담길 전체에 꽃이 피지 않았지만 4월 중순이 지나면 돌담길부터 정동길까지 개나리와 진달래, 벚꽃이 활짝 필 것이다. 그러면 겨우내 바깥 나들이를 못한 사람들이 모두 봄 꽃 향기를 맡으러 이 길을 걸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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