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구, ‘환경미화원 무재해 원년’ 선언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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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환경미화원 무재해 원년’ 선언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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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도시 연제, 안전도시 연제’ 구현도 함께 다짐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위준)는 청소행정과 소속 환경미화원과 선별장 종사원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사고 없는 무재해 원년’선언식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7일 오후 연제구청 대회의실에서 거행될 이번 선언식은 최근 산업재해 예방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과 관련하여 안전한 녹색 사업장으로 만들어 갈 것을 환경미화원 스스로가 결의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또, ‘청결도시 연제 안전도시 연제’를 건설하고 전국에서 가장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소임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연제구 관계자는 “올해도 연제구 소속 환경미화원들은 뜨거운 열정과 사명감으로 직무에 최선을 다함은 물론, 안전수칙 준수 등으로 각종 안전사고 발생 제로에 도전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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