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C는 6월22일 시작된 구미공장 파업 이후 일시적으로 생산이 중단 되었으나, 업무에 복귀한 조합원을 비롯한 임직원 일동이 비상가동체제를 구축하여 7월2일 생산이 부분적으로 재개된 이후 점차적으로 가동율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업무복귀 조합원의 증가 및 신규 인력 확보로 8월 1일부터는 24시간 가동체제로 정상수준에 가까운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KEC 관계자는 “구미공장을 제외한 전주, 중국, 태국공장은 현재 Full 생산가동 중이며, 한시라도 빨리 안정적인 공급을 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하계휴가를 반납하고 생산과 고객 대응에 매진하고 있어 생산은 가까운 시일 내에 정상 수준으로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생산정상화와 함께 2011년을 위한 투자 및 신제품 개발도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어 향후에도 파업에 따른 거래선 공급차질은 거의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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