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물놀이 철이 다가옴에 따라 강, 계곡, 해수욕장 등의 물놀이객 증가로 인명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지고 있고, 매년 방학과 휴가 절정기인 7월 하순에서 8월 중순 사이에 물놀이 인명사고가 집중발생(사고의 70% 정도)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원주시, 원주소방서, 전기안전공사 원주횡성지사, 강원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원주시 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 ․ 단체가 참여하여 물놀이 안전사고예방 홍보물 및 홍보물품을 배부할 예정이며,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서는 자체적으로 홍보캠페인을 실시하고 물놀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원주시 관계자는 지난 7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섬강, 칠봉유원지 등 물놀이 안전 취약지역 5개소에 안전요원 10명을 배치하여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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