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항공관리본부, 전 직원 워크숍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산림항공관리본부, 전 직원 워크숍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2의 개청, 제2의 도약' 준비를 위한 산림항공 토론의 장 마련

^^^▲ '제2의 개청, 제2의 도약 전 직원 워크숍' 6월 24일(목)~25일(금) 충북 충주에서 200여명의 항공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의 도약’으로 2013년 본부 이전을 앞두고 “제2의 개청, 제2의 도약” 준비를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여 조직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 산림항공관리본부 제공^^^
산림항공관리본부(본부장 이경일)는 6월 24일(목)~25일(금) 충북 충주시 건설경영연수원에서 200여명의 항공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전 직원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의 테마는 ‘제2의 도약’으로 2013년 본부 이전을 앞두고 “제2의 개청, 제2의 도약” 준비를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여 조직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본부 이전에 앞서 새로운 청사에 걸 맞는 산림항공 운영체계 시스템 개발을 위한 조직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과 공유의 활성화를 위한 전 직원 토론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이날 워크숍의 주요 내용으로 ‘외부 항공전문가 특강을 통한 성과관리 학습’과 ‘성과와 반성을 위한 직렬간 소통의 토론’이 있었다. 워크숍이 끝나고 전 직원들에게 설문조사한 결과, 직원들은 외부 강사의 특강을 통해 공무원 조직의 효율적인 일처리를 함에 있어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고, 직렬간 토론을 통해 다양한 직렬간 이해를 도모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또 외부 강사는 산림항공 조직원의 자발적인 변화의 노력에 적극적인 성과 관리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항공관리본부는 워크숍을 통해 조직원의 의식 변화를 유도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고 그로 인한 조직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산림항공관리본부는 2007년 공동체베이스 훈련, 2008년 충북 충주 도미노 게임 및 화합의 장 2009년 저탄소 녹색성장 및 창의실용 변화 등 직원들이 적극적 마인드를 갖도록 테마가 있는 전 직원 워크숍을 연례화하여 추진해오고 있다.

이경일 산림항공관리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직렬의 종사원들 간의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