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츠㈜, ‘김소형 본다이어트’ 누적매출 10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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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츠㈜, ‘김소형 본다이어트’ 누적매출 10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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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브랜드 런칭 9년 만에 누적매출 1000억원 돌파

린츠㈜(www.lyntz.com)의 ‘김소형 본(本)다이어트’가 매출액 기준으로 누적매출 1천 억원을 돌파하였다. 지난 5월 말 CJ오쇼핑 방송을 기점으로 2002년 시장에 출시 된 이후 만 9만의 성과이다.

‘김소형 본다이어트’는 식사량 조절을 통해 체중조절을 돕는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2002년 출시 이후 2010년 5월 누적 매출 1000억원을 넘기며 린츠는 물론 CJ오쇼핑의 효자상품으로 입지를 굳혔으며, 6월 현재까지 35억원의 매출을 추가로 기록했다.

린츠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3월 출시한 2010년형 <김소형 본다이어트는 Ⅰ,Ⅱ단계>는 출시 직후 한 달 동안 30억 이상의 매출을 기록, 이는 동기대비 약 50% 증가한 수치이다.”며, “부침이 심한 다이어트 식품 시장에서 ‘김소형 본다이어트’는 매년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소형 본다이어트’의 성공 비결은 균형 잡힌 체중 조절을 강조하며 불규칙한 식습관을 바로잡고,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등 근본인 체질변화를 통한 건강한 다이어트를 지향하는데 있다.

또한 ‘김소형’이라는 브랜드도 소비자의 신뢰를 얻는데 한 몫을 하였다. 한의사이자 웰빙 전도사 김소형 원장은 매 방송에 직접 출연 하고 있다. 여기에 정확한 시장분석과 트랜드에 맞춘 제품 리뉴얼 및 원료 강화를 통해 트랜드 변화와 경쟁이 심한 다이어트 식품 시장에서 오랜 시간 스테디 셀러로 자리 잡았다.

린츠 헬스&뷰티사업부 김태영 부장은 “국내 다이어트 식품시장의 규모는 약 1조5천억 원 이상으로 매년 10% 이상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경제불황 속에서도 건강과 외모관리에 효과적인 저칼로리 체중조절식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김소형 본다이어트’가 다이어트 식품 시장에서 고객들에게 오래도록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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