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용사 수장시킨 범죄자를 고작 징계로 끝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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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용사 수장시킨 범죄자를 고작 징계로 끝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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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대한민국 해군 천안함

오늘 천안함 관련에 대한 수사 보고서를 보고 너무도 어이가 없다.합참의장이 사고당일 술을 먹질않나? 북한의 잠수정을 새떼로 허위 보고하질않나? 북 잠수정 동향을 받고도 묵살하질 않나?이는 북잠수정에 의해 천안함 장병들이 수장된것이 아니라 이 나라 군 최고 책임자들의 해이한 근무 태도가 우리 젊은 군인들을 참수 시킨것이다.

더 더욱 천안함 비극에 직접적인 관련 단체가 자체 조사한 보고서가 저 정도 였다면 제 3의 중립적 단체가 조사했다면 어떤 고위층에 어떤 또 다른 오류가 보고될지 모르는 상황이다.

위 보고서의 상황 정도만 믿어준다 쳐도 이는 명백한 직무유기를 떠나서 군 최고 통수권자 대통령에 대한 보고까지 허위 보고한 항명 내지는 상명하복을 생명으로 하는 군 조직의 군법을 어긴 엄중한 사항이다.

작전에 실패한 장수는 용서가 돼도 경계에 실패한 장수는 용서가 돼서는 안된다,는 병법 최고의 백서가 있다. 천안함은 작전실패가 몰고 온 비극이 아니라. 경계 실패가 불러온 이 나라 군 역사상 최대의 비극이다.

46명의 억울한 젊은 청춘들을 목숨까지 앗아간 이런 큰 비극을 몰고 온 원죄자들을 단지 옷벗기거나 감봉 정도의 징계로 다스리려 한다는것은 천부당 만부당한 사고처리이며 지난 연평해전의 억울한 수병들에 죽음에 이어 또다시 백령도 앞바다에 수장된 46 용사들의 원혼을 하늘로 떠나 보내지 못하고 구천에 떠돌게 만드는 악행인것이다.

우리나라는 휴전선이 존재하는 엄연한 준 전시 국가이다. 준전시는 전시와 동일한 군법 적용을 하는것으로 알고있다. 전시에는 경계 실패로 장병들을 몰살 시켰다면 책임장성은 즉결처형도 가능한 군법 적용이다. 천안함 비극에 관련된 장성들이나 책임 관계자들은 군법에 따라 철저한 책임을 물어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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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맹바기 동무 2010-06-12 16:04:18
투기 사기 탈세로 재산 모은 이념도 없는 놈에 보수 가면까지
씌워서 대통령으로 민 조갑제류 꼴통들이 이번에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해서는 않된다고 함시로 난데없는 섹스피어까지 들먹임시로 거품을 물고 나오는디....... 똥별들 거느리고 폭탄주나 마시는 기합빠진놈을 군법으로 다스리자는것인디
그러면 훈장을 달아주라는 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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