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판결에 불만 품고 보복성 묻지마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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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기 집단살해 사건이 난 지방법원사건 직후 통제된 법원 앞에 시민들이 모여 있다.^^^ | ||
이날 범인 주 씨는 자오후린(趙戶林), 장치둥(蔣啓東) 등 법관 2명과 법원서기인 황란(黃蘭) 등 3명을 살해하고 3명의 법원 관계자를 다치게 한 뒤 자신도 총기로 자살했다.
주 씨는 사건 2개월 전부터 건강을 이유로 출근을 하지 않다가 사흘 전 출근했으며 장비점검을 핑계로 자신의 근무처인 보안대 내 총기를 반출한 뒤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기관총 1정과 권총 2정을 든 주 씨는 그 길로 곧바로 법원으로 향해 총기를 난사한 것으로 드러나 계획적인 범행으로 보고 있다.
주 씨는 3년 전 아내와 이혼하면서 재산분할에 대한 법원의 판결에 불만을 품어 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는 당시 법정에서도 재판과정에 이의를 제기하며 소란을 피운 적이 있었다고 언론들은 전하고 있다.
그러나 이날 목숨을 잃은 법관과 직원들은 당시 자신의 이혼소송 재판과는 무관한 인물들로 밝혀져 역시 계속돼 온 ‘묻지마’ 식 범죄경향을 보였다. 현지 공안당국은 주 씨 가족들과 직장 동료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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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반대하는 4대강 살리기(?) 사실은 잘 살고 있는
4대강 죽이기 사업을 무슨 국가 백년대계를 잇는 지고지선의
사업인양 떠들어대고 컴퓨터 고장난 불도저로 밀어붙이는 행태에 한국 국민들은 가만히 있을까? 스님 한분도 스스로 4대강 사업 반대하며 스스로를 불사르지 않았나... MB정권도 제정신이 아니다. 무슨 사태가 앞으로 일어날지 그 누구도 장담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