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강호덕 회장은 ‘올해로 창업 20주년을 맞이하여 회사가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는 등 재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여 세계 수준의 네트워크 컨설팅 및 통합서비스 회사로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씨그널정보통신은 지난 1991년에 설립되어 모토로라의 공식 총판으로 모토로라의 유,무선 통신 장비를 국내에 공급하여 왔으며, SKT, KT, LGT의 협력 업체로써 TRS, Wi-Fi, Wibb등 무선통신솔루션, 멀티미디어 방송솔루션, 통신망구축솔루션, U-City관련 네트웍솔루션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이다. 2009년 매출액은 410억 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해 오고 있으며, 특히, 방송,통신 융합에 따른 CMTS 구축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회사의 성장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기회를 통해 회사는 한 단계 더 도약을 위해 코스닥에 상장을 추진 중이며, 현재 상장에 따른 예비심사가 진행 중이다. 회사관계자는 ‘예정대로 상장 일정이 진행되는 경우 회사는 3/4분기 내에 상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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