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환경 정화의 날’은 매달 하루를(4월은 23일) 깨끗한 농촌만들기의 날로 지정하여 전국 시범마을 336개소를 대상으로 농촌진흥청, 도 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하여 마을주민들과 실천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환경정화 활동은 깨끗한 농촌만들기를 위한 마을주변 산책로, 뗏목, 산촌민속문화체험장 등의 쓰레기 수거와, 푸른농촌 만들기를 위한 마을기금 조성을 목적으로 공동 경작하는 1.3ha의 밭에 옥수수, 콩 등 파종작업 일손돕기를 실시한다.
또한, 농약빈병 분리수거함을 마을에 기증하여 영농폐기물 수거, 공터 환경정비 등 매월 ‘환경정화의 날’ 운영을 시범지원하고, 시범마을 단위로 자체 추진할 수 있도록 실천 결의, 연구·지도·행정분야의 공무원들이 마을주민과 간담회를 통해 마을의 발전방향 컨설팅, 영농애로 상담, 현장기술지원을 병행 실시한다.
농촌진흥청 김재수 청장은 “농업인들이 잘 살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농업을 친환경 고부가산업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하므로 일선 현장에서 없어져야 할 비효율적 각종 규제를 개선”하고 “깨끗한 농촌을 만들기 위하여 매월 중점 추진과제를 설정하고 현장의 농업인과 함께 실천하여 푸른농촌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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