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는 문화해설사를 배치하여 팸투어 기간 동안 삼척시의 역사와 축제, 숙박시설, 주요 관광지 등에 대해 설명하고, LNG생산기지와 종합발전단지 조성 등 삼척시의 추진 사업 등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삼척시는 지난 4월 17일 개통한 환선굴 모노레일과 6월 정식 개통을 앞두고 있는 해양레일바이크를 시승하고, 주요 관광지와 신리너와마을, 도계유리마을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팸투어 방문단은 첫날 성남동 엑스포타운과 죽서루, 시립박물관을 관람하고, 대금굴과 환설굴을 둘러본다. 이튿날에는 해양레일바이크를 시승하고, 해신당공원과 신리너와마을을 방문할 계획이다. 오후에는 도계유리공예마을로 이동, 유리공예를 체험하고, 삼척역에서 바다열차에 탑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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