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지난 5년 전부터 쌀의 품질혁신을 주도해 온 농업기술원의 '쌀의 혁명'프로젝트 생산단지(650ha)에서 생산된 최고의 품질을 갖춘 명품 쌀 '충남탑라이스'를 생산하여 오는 19일부터 전국 대형매장 등을 통해서 본격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충남 탑라이스'는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품질로 최적의 환경, 최고의 재배기술, 최고 전문가의 기술지원 아래 생산되어 품종표기, 이품종혼입률(0%), 완전미율(95%), 단백질함량(6.5%이하) 등에서 엄격한 품질기준을 통과하여 최상의 미질을 자랑하고 있다.
충남도는 도정된 쌀이 소비자에게 도달하는 유통기간도 동절기 30일, 하절기 15일로 제한하는 등 철저한 품질관리와 시장유통 중 수시로 품질을 점검하고 생산이력을 공개함으로써 최고급 품질을 품위 유지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탑라이스 생산단지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우리 충남 쌀의 품질고급화에 획기적인 계기가 되었다"면서, "품질과 가격면에서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호평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탑라이스 사업을 확대해 충남쌀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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