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상장은 아시아 태평양지역으로의 관문 혹은 중국성장에 대한 교두보로 일컬어지며 자금조달 측면의 금융 시장뿐만 아니라 사업측면에서도 중요한 지위를 점하고 있고, 한국의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처럼, Main Board과 GEM이라는 두 개의 시장으로 운용되고 있다. 특히 Main Board는 홍콩증시의 주거래소로 전세계 증권거래소 중 가장 까다로운 요건을 가진 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슈람은 독일기업 최초의 홍콩시장 상장기업으로 향후 사업측면에서 중국시장의 성장에 따른 긍정적인 효과를 확대, 선점할 수 있고 자금조달 측면에서도 많은 다양한 선진금융시장의 수혜를 볼 수 있게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오늘 홍콩 현지시간 2시에 홍콩현지의 기관투자자들과 언론사들을 대상으로 슈람의 홍콩상장과 관련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투자설명회가 개최되며 금주 수요예측 등 공모가 확정과 더불어 청약을 거쳐 29일 첫 거래가 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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