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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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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6시 서울 광화문 광화문광장 특설램프에서 <2009 서울스노우잼> 개막식이 열렸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현대카드가 후원하는 <2009 서울스노우잼>. 대한민국의 심장부인 광화문광장에 길이 100m, 높이 34m의 스노보드 점프대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대회는 서울 도심의 멋진 풍경이 전 세계 100여 개국에 중계 되고, 서울과 대한민국의 위상 강화와 동시에 동계스포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알려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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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오세훈 서울시장이 개회식에 참석하여 개회사와 개막 터치버튼 작동, 국가대표 스노보드 선수 2인에게 서울 로고가 찍힌 고글과 보드를 증정하여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또한 '세계 속으로 뻗어가는 서울의 빛'을 이미지화한 레이저 퍼포먼스와 함게 영상 쇼가 축제의 서막을 알리고, 특설램프에서 스키어들이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플랫 카드를 펼치며 내려왔다.
이어서 프리스타일 스노보드 쇼에서는 스노우점프, 스키 등이 펼치는 시범 점프공연, 스노우 스쿠터 쇼가 펼쳐졌다. 한편 서울시는 대회기간 중 세종문화회관 부근에 익스트림존을 설치하여, 시민들이 스노보드 및 스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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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철원 홍보기획관은 "새롭게 탄생한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인 광화문 광장에서 이번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서울 및 대한민국의 도시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고 '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스노보드 경기'라는 글로벌 이슈로 해외 홍보의 강화 및 관광객 방문을 극대화 함과 동시에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에 일조했으면 한다"며 "서울시는 시민들이 체험하고 즐기는 이벤트가 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09 서울스노우잼>은 오는 13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