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찾아가는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대통령상(대상) 수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남도, 찾아가는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대통령상(대상) 수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작품성, 심미성, 대표성 등 종합 평가, 우수작 선정·시상
무궁화 분화 육성 및 재배·관리, 품질 향상 노력 인정 받아
자체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통한 출품작 품질 향상 등
대통령상 수상 무궁화 분화(사진 / 충청남도 제공)
대통령상 수상 무궁화 분화(사진 / 충청남도 제공)

충남도가 산림청 주관 ‘찾아가는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상(대상)을 수상했다.

산림청은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와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매년 전국에서 출품된 무궁화 분화를 대상으로 작품성, 심미성, 대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작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도는 이번 품평회에서 우수한 무궁화 분화를 육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재배·관리와 품질 향상에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

주요 내용은 ▲무궁화 재배관리 자문단 운영 ▲시군 담당자와 관계자 대상 재배관리 실무교육 ▲자체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를 통한 출품작의 품질 향상 등이다.

김영명 기후환경산림국장은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도의 무궁화 관리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뜻 깊은 성과”라며 “충효예 정신을 중요하게 여기는 충남에서 나라꽃 무궁화로 대통령상을 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