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소스, 글로벌 에너지기업들 빈카유전에 관심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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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리소스, 글로벌 에너지기업들 빈카유전에 관심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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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빈카유전의 투자 및 공동개발에 관한 러브콜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러시아의 생산유전을 인수해 운영중인 ㈜테라리소스(대표 유한서)는 세계 유수의 에너지 전문기업들로부터 러시아 빈카유전의 투자 및 공동개발에 관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테라리소스는 지난 6월 영국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는 자원개발 투자유치 컨설팅으로 저명한 Clemont Energy Partners, LLP(CEP)와 투자유치 및 유전공동개발 파트너유치에 관한 컨설팅 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최근 CEP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글로벌 에너지전문기업들이 CEP로 받은 빈카사의 자료를 보고 지분투자 또는 유전공동개발사업에 상당한 관심을 표명하고 있으며 계약상 아직 관련기업들의 실명을 거론하기는 어렵다고 테라리소스측은 전했다. 빈카유전은 최근 배럴당 80달러대까지 치솟은 국제유가와 향후 추가 상승을 예상하고 있는 에너지전문기업에게 관심이 될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한편 현재까지 매장량을 승인받은 8350만배럴의 서쪽광구도 대형유전에 해당되지만 빈카유전의 동쪽광구에 매장량 추가 승인작업을 위한 시추가 진행 중으로 2010년 초까지 추가 매장량승인이 완료되어 확실한 초대형유전으로 확인되는 시점에는 빈카유전에 더 많은 글로벌 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테라리소스의 러시아 빈카유전은 서쪽광구에 8,350만 배럴의 러시아 연방정부 승인 매장량을 보유 중이고 동쪽광구의 매장량승인이 완료되면 총 2억 배럴의 가채매장량을 보유하게 된다. 향후 수년간에 걸쳐 발생할 예정이지만 최근 급등중인 국제유가를 적용 매출액기준으로 미화 160억 달러에 육박하며 원화기준으로는 18조7천2백억원에 해당하는 매장량이다. 최근 빈카사는 100만 달러 이상의 원유 매출 소식을 이미 전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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