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와 H/E社는 10.22(목)(현지시각 10.21(수)) 캐나다 캘거리에서 H/E社 사장 및 석유공사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H/E社를 미화 39.5억불(40.7억 캐나다 달러)에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캐나다 정부승인 절차 등 캐나다 법에 따른 필요 절차를 거쳐 금년 12월말 인수거래를 완결할 예정.
정부와 석유공사는 지난해 6월 수립한 ‘석유공사 대형화 방안’에 따라 해외 석유개발 기업에 대한 M&A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H/E社 인수로 대형화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
앞으로도 정부와 석유공사는 대형화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석유공사의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유망 석유개발 기업을 대상으로 추가 M&A를 지속 추진할 계획임.
이를 위해, 예산의 차질없는 집행*, 해외채권 발행, 수출입은행 및 연․기금 투자 유치 등을 통해 투자재원을 적극 확보하고, 피인수 기업의 역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해 나가겠음.
* 석유공사 대형화 정부 예산 : '08~'12년간 총 4.1조원('08~'09년간 1.5조원 투입)
이외에도 기 확보한 유망 유전개발 프로젝트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음.
석유공사는 이라크 쿠르드 광구(총 31억배럴) 중 바지안 광구의 탐사시추를 개시(10.1)하여 금년 말에 결과가 나올 예정이며, 상가우(북)(11월예정) 등 타 광구에 대한 시추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
가스공사는 이라크 중앙정부 유전 입찰을 통해 매장량 66억 배럴 규모의 Zubair 광구를 확보(10.13)하였으며, 향후 2차 입찰(12월 예정)에도 참여하여 추가로 유망 광구의 지분 또는 운영권 확보를 추진할 계획.
이와 함께, 정상외교 등을 통해 확보한 기타 유망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가능한 조기에 구체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관련 후속조치를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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