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희망연맹중앙회, 여주서 상반기 결산 및 시상식…지역사회 봉사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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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희망연맹중앙회, 여주서 상반기 결산 및 시상식…지역사회 봉사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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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국회의원 비롯해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조장연·정희라 의원 등 참석
윤진형 한국희망연맹중앙회장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 희망 만들 것”
사단법인 한국희망연맹중앙회가 지난 10일 여주시 착한갈비에서 ‘2026년 상반기 결산 및 시상식’을 개최한 가운데 윤진형 회장과 김선교 국회의원, 조장연·정희라 의원 및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신교상·이현정 씨가 이충우 여주시장상, 양지현·김수희 씨가 김선교 국회의원상, 고광일 씨가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상을 받았다. /송은경 기자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사단법인 한국희망연맹중앙회가 2026년 상반기 활동을 돌아보고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온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하반기 나눔과 봉사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한국희망연맹중앙회는 지난 10일 경기 여주시 소재 착한갈비에서 윤진형 회장과 김선교 국회의원,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조장연·정희라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결산 및 시상식’을 열고 지역사회 공헌에 힘을 보탠 회원 5명에게 여주시장상과 국회의원상, 여주시의회 의장상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희망연맹중앙회가 상반기에 펼친 활동을 돌아보고 각자의 자리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기 위해서는 일회성 행사보다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회원 간 협력과 화합을 바탕으로 하반기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윤진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희망연맹중앙회의 활동에 함께해 온 회원들과 행사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 희망을 전하는 것이 단체가 수행해야 할 역할이다"며, "회원들과 함께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선교 국회의원도 회원들의 활동과 수상을 축하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눔을 실천해 온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지역 공동체의 발전은 행정과 정치의 노력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 봉사단체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질 때 가능하다"며 한국희망연맹중앙회의 지속적인 활동을 응원했다.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은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온 수상자들과 회원들을 격려했다. 

시상식에서는 신교상 씨와 이현정 씨가 이충우 여주시장상을 받았다. 김선교 국회의원상은 양지현 씨와 김수희 씨에게 수여됐으며, 고광일 씨는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상을 받았다. 수상자들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공동체 발전에 힘을 보탠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희망연맹중앙회는 이날 결산 및 시상식을 통해 상반기 일정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하반기 활동을 위한 결속을 다졌다. 특히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봉사해 온 회원들의 노력을 알리고 격려함으로써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윤진형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회원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단체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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