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전산·환경·건축 등 5급 승진 명단 공개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수원특례시가 18일 2026년 하반기 4·5급 승진대상자를 사전예고했다.
이번 사전예고에 따르면 4급 승진대상자는 총 5명이다. 행정직에서는 신소영(문화관광체육국 문화예술과), 이주철(시민복지국 복지정책과), 하현승(시민협력교육국 교육청년청소년과)이 이름을 올렸다. 사회복지직에서는 황선미(여성가족국 여성정책과), 과학기술4급(시설·일반토목)에는 권혁도(도시정책실 도시계획과)가 각각 승진대상자로 선정됐다.
행정 5급 승진대상자는 김동수(문화관광체육국 문화예술과), 김미성(도시총괄기획단), 김민성(기획조정실 행정지원과), 심진숙(감사관), 유승희(환경국 환경정책과), 이용주(기획조정실 행정지원과), 정재림(도시개발국 도시개발과), 정효미(기획조정실 정책기획과), 조경애(도시정책실 도시계획과), 조현숙(경제정책국 기업지원과), 주현진(기획조정실 법무담당관), 허영진(인권담당관) 등 12명이며, 전산직에서는 오선희(AI스마트정책국 스마트도시과)가 포함됐다.
사회복지·사서·녹지·간호·환경 직렬의 5급 승진대상자는 안희애(사회복지·시민복지국 복지정책과), 윤경아(사서·도서관사업소 도서관정책과), 한관태(녹지·산림자원·공원녹지사업소 녹지경관과), 김윤희(간호·장안구보건소 건강관리과), 구남희(환경·일반환경·그린도시추진단) 등이다.
시설직 5급 승진대상자로는 김남현·허준(이상 일반토목·시민협력교육국 혁신민원과), 류제준(건축·도시개발국 도시재생과), 손대경(건축·도시개발국 도시정비과), 이성희(건축·시민협력교육국 혁신민원과), 이재영(지적·도시정책실 토지정보과)이 선정됐다.
수원특례시는 이번 사전예고 이후 관련 절차를 거쳐 승진 인사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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