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결위 5차례 심사…필수 사업 중심 반영
공유재산·기금안 등 주요 안건 처리

중구의회가 제332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고 민생 중심의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
의회는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임시회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총 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본예산보다 5.25% 증가한 6,525억 원 규모로, 복지지원과 긴급·필수 사업 위주로 편성돼 원안 가결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5차례에 걸쳐 예산안을 심도 있게 검토하며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중심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또한 본회의에서는 한창한 의원이 중산동 송산공원 내 ‘기적의 도서관’ 조성을 제안하며 지역 문화 인프라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다.
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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