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산불 예방 총력 대응 주문
일자리 사업 안전관리 강화
보도자료 작성 역량 교육 병행

옹진군이 주요 현안 대응과 공직기강 확립에 나섰다.
옹진군은 지난 10일 효심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직원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문경복 군수는 봄철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화재 예방 활동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문 군수는 “한순간의 방심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선제적인 점검과 예방 중심 대응을 강조했다.
이어 일자리 사업과 관련해 현장 중심 사업이 많은 점을 고려해 인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참여자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관광객 증가 시기를 앞두고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 정비를 철저히 해 방문객 편의와 지역 이미지 개선에 힘쓸 것을 주문했다.
특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을 강조하며, 선거 업무에 있어 단 한 치의 오차도 없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에서는 ‘보도자료 작성’ 직장 보수교육이 함께 진행돼 군정 홍보 역량과 언론 대응 능력 강화에도 힘을 보탰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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