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의왕시가 2026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군 선정을 목표로 대응 체계 정비에 들어갔다.
시는 최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안치권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시군종합평가 추진 계획 보고회’를 열고, 평가 지표별 추진 상황과 부서별 대응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
시군종합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주요 정책과 도 주요 시책의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살피는 제도로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합동평가와도 연계되는 행정 성과평가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량지표 111개와 정성지표 10개 등 모두 121개 지표를 놓고 신규 지표 대응 방안, 부진이 예상되는 항목의 원인 분석,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특별관리 지표의 공동 대응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정성지표의 경우 차별화된 우수사례 발굴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으며, 의왕시는 앞으로 지표별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협업 체계를 강화해 평가 경쟁력 제고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