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돌봄 수요 대응 시설 확대
현재 15개소·369명 이용

남양주시가 초등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돌봄 인프라를 확대했다.
시는 27일 화도읍 라온프라이빗4단지 주민공동시설 내 ‘다함께돌봄센터 15호점’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시장과 시·도의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하고 시설을 둘러봤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 가정 증가와 초등돌봄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조성된 시설로, 숙제 지도와 독서 활동 등 기본 돌봄과 함께 코딩, 미술, 체육 프로그램, 급·간식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남양주시는 현재 15개소의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며 369명의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돌봄 인프라를 지속 확대하고 운영 내실화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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