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그린 오일 앤 가스(Peregrine Oil & Gas)와 지분 참여사인 프로비던스(Providence)는 미국 멕시코만 갈베스톤 A-155 광구의 천연가스를 첫 판매 개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미국 연안으로부터 100킬로미터(62.1 마일) 떨어진 갈베스톤 광구는 가스가 발견 된 지 17개월만에 생산 및 판매되어 빠르게 개발이 진행되었고. 이번에 가스 전용 무인 생산 플랫폼에 연결된 30 킬로미터 (18.6 마일)에 이르는 가스 수출 파이프라인을 통해 첫 판매되었다고 설명했다.
미 멕시코만의 갈베스톤 광구의 가채 매장량은 천연가스 109억평방피트와 오일 7만배럴로 이는 미화 2억불(한화 2,400억원) 상당의 규모로 지난달 말 생산에 들어가 향후 9년간 생산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아이에너지 최규선 회장은 “9년간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는 본 광구에서의 가스 생산 및 판매를 통해 매월 10억 이상의 매출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 밝혔다.
갈베스톤 A-155 광구는 ㈜유아이에너지가 10.81%, 운영권자인 페레그린 오일 앤 가스 사가 54.05%, 챌린저 미네랄(Challenger Minerals Inc: CMI) 사가 16.21%, 프로비던스(Providence) 사가 10.81%, HRB 오일 앤 가스(HRB Oil & Gas) 사가 8.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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