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의회 신충식 의원은 28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개막식에 참석해 장애인 체육인과 관계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장애인 선수들의 끈기와 투지를 응원하며 지난 2년 동안 장애인 체육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엘리트 체육뿐 아니라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에 힘써 왔다고 밝혔다. 그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이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도 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이 참가해 스키와 아이스하키, 컬링 등 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장애인 체육 참여 기회 확대와 저변 확산을 목표로 개최되는 대회로, 인천에서는 6개 종목에 선수단 70명이 출전했다.
신 의원은 그동안 인천시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해 장애인 선수층 확대와 체육시설 접근성 개선 등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정책 마련에 노력해 왔다. 또한 스포츠를 통한 포용과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관심을 기울여 왔다.
신충식 의원은 “장애인 체육이 사회 통합을 이끄는 중요한 분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인천시의회 차원의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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