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2주간 16개 읍면동 순회 방문...시민 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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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주간 16개 읍면동 순회 방문...시민 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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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의견 직접 듣고, 시민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소통 행정 강화
지역 주요 현안 현장 확인 및 2026년 읍면동별 주요사업 주민과 공유
최 시장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 직접 듣고 답을 찾는 것이 시정의 기본”
시민과의 대화
2025년 시민과의 대화(계룡면)

공주시가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16개 읍면동을 순회 방문해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한다.

이번 읍면동 방문은 지역의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2026년 읍면동별 주요사업을 주민과 공유하며,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생활 속 불편과 건의사항을 폭넓게 듣는다.

방문은 읍면동별로 지역 주민, 이·통장,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하루에 2개 읍면동을 오전과 오후로 나눠 운영한다. 세부 일정은 19일 신풍면을 시작으로 30일 정안면까지 오전과 오후 일정으로 나눠 진행한다.

시는 이번 순회 방문에서 제기되는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고, 관계 부서와 함께 후속 조치를 마련해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최원철 시장은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답을 찾는 것이 시정의 기본”이라며 “읍면동별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과제는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시민이 변화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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