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3월 KSPO DOME 6회 공연으로 월드 투어 대미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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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3월 KSPO DOME 6회 공연으로 월드 투어 대미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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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홍콩·방콕·자카르타 등 전 세계 대형 스타디움 석권 후 화려한 피날레
1월 21일 팬클럽 선예매 및 22일 일반 예매 오픈 통해 피켓팅 예고

그룹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역대급 규모의 월드 투어를 마무리하는 피날레 공연으로 서울을 다시 찾는다. ‘2026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 FINALE’(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 피날레)는 오는 3월 20~22일과 3월 27~29일, 총 6회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이번 투어를 통해 NCT DREAM은 전 세계 공연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남겼다. 서울 고척스카이돔 최다 공연 기록 경신은 물론,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 입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태국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 2년 연속 개최,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 및 타이베이돔 공연까지 성공시키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3월 펼쳐질 피날레 무대는 네 번째 투어의 여정을 집대성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전 세계 대형 무대를 누비며 한층 깊어진 음악적 역량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온 멤버들은 이번 서울 공연에서 더욱 진화된 연출과 특별한 무대로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10대들의 대변인으로 시작해 어느덧 글로벌 K-팝의 중심에 선 NCT DREAM의 성장 서사가 이번 피날레에서 완성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연 예매는 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오는 1월 21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으로, 22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이어진다. 지난 공연들이 매진 행렬을 기록했던 만큼 이번 피날레 콘서트 역시 팬들의 치열한 예매 경쟁이 예상된다.

본격적인 피날레 준비에 앞서 NCT DREAM은 오는 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일본 아이치에서 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7드림'의 완벽한 합과 독보적인 에너지를 앞세운 이들의 행보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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