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안성시는 지난 14일 보개면 주민자치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를 열고 주민 100여 명과 지역 현안을 공유했다.
행사는 보개면 주민자치센터 난타반 수강생 10여 명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시는 시정 방향과 함께 청년층 유입을 위한 주요 정책을 소개했다. 이어 보개면 현안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보개원삼로 풍정~치재 구간 미확장 구간 확포장, 안성맞춤랜드 활성화 방안 등이 제시돼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안성시 관계자는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해 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소통으로 모두가 행복한 안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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