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시흥도시공사가 시흥국민체육센터에서 시민의 개인정보 보호와 문서 보안 강화를 위한 ‘안심 파쇄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공사는 하중동에 위치한 시흥국민체육센터에 문서세단기를 비치해 시민이 개인정보가 포함된 문서를 직접 파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심 파쇄 서비스는 개인정보가 담긴 서류나 민감한 문서를 안전하게 폐기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 시민이 센터에 설치된 문서세단기를 이용해 직접 문서를 파쇄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문서 폐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유출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서비스 이용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시흥국민체육센터 운영시간 내 방문하면 가능하다. 투입된 문서는 즉시 파쇄되는 방식으로 처리돼 보안성을 확보했다고 공사는 설명했다.
유병욱 사장은 “시민들의 개인정보 보호와 문서 보안 강화를 위한 서비스를 지속 제공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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