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목소리 의정 반영, 지역 현안 해결 및 정책 개선 노력

아산시의회 맹의석·윤원준·천철호 의원이 31일 DMB국회방송이 주관한 ‘대한민국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탁월한 의정활동과 꾸준한 지역 봉사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 우수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 질서 확립에 기여한 공로가 큰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세 의원은 제9대 하반기 의정활동 기간 동안 5분 발언,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현장 방문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맹 의원은 “지방자치 30주년이라는 뜻 깊은 해에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발전을 위해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시민을 위해 더욱 배진하라는 의미로 새기고 있다“며 ”아산시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천 의원은 “이번 수상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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