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 첫 마트 데이트서 연애 코치 김가란도 당황시킨 장보기 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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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권호, 첫 마트 데이트서 연애 코치 김가란도 당황시킨 장보기 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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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53세의 모태솔로로 알려진 심권호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의 선공개 영상에서 미모의 연하 여성과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번 영상에서 심권호는 연애 코치로 나선 김가란과 함께 가상 데이트를 체험하며,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성을 동반해 마트 쇼핑에 나섰다.

마트에 도착한 뒤 심권호는 그 어느 때보다 긴장한 태도를 드러냈다. 모니터로 이 모습을 지켜보던 출연자들은 심권호가 오롯이 자기 일에만 몰두해 상대 여성과의 교감이 부족해 보인다는 점을 걱정하기도 했다. 장보기 메모를 손에 든 심권호는 김가란을 뒤에 두고 앞장서 물품을 찾으러 다녔으며, 혼자서 바삐 움직이느라 파트너를 챙기는 데 미흡한 모습을 보였다. 김가란은 예상치 못한 심권호의 행동에 연신 당황하는 기색을 내비쳤고, “지금 너무 웃기다”는 반응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는 “지금도 자기 혼자 물어보고 있다”는 탄식까지 흘러나왔다.

심권호는 장을 보는 도중 김가란을 남겨두고 갑작스럽게 물건을 찾으러 이동해 곤란한 상황을 만들기도 했다. 그는 마트 곳곳을 다니며 장보기 목록의 품목을 빠르게 챙겼으나, 김가란은 홀로 남아 “빠르시다”는 짧은 소감을 내놓으며 뒤따르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심권호의 독특한 장보기 태도와 김가란의 멘붕이 겹친 마트 데이트 현장은 전체 영상에서 유쾌하게 그려질 전망이다.

이날 공개된 내용은 심권호가 여성과의 첫 동반 쇼핑을 어떻게 마주했는지, 그리고 연애 코치 김가란의 노력이 실제 데이트 현장에서 얼마나 발휘되는지를 엿볼 수 있는 에피소드다. 심권호의 좌충우돌 마트 데이트 현장과 그 뒷이야기는 오는 12월 29일(월) 오후 10시에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 상세히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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