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 경제활동 희망 직원 많은 조직 특성 반영
1:1 컨설팅에 참여자 만족도 높아

김해시도시개발공사가 직원들의 안정적인 은퇴 준비를 돕기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공사는 17일,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추진된 ‘재취업지원서비스 기업컨설팅 프로그램’이 조직 특성과 직원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높은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고용노동부 지원 아래 한국표준협회와 함께 진행됐으며, 시설관리·운영 중심의 조직 구조와 순환근무 등 공사의 근무환경, 퇴직 후 경제활동을 희망하는 직원이 많은 조사 결과가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이에 따라 1:1 개인 상담을 기반으로 재무관리, 변화관리, 진로탐색 등 핵심 영역이 집중적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원들은 “막연했던 은퇴 준비가 구체적인 계획으로 정리됐다”며 “재무 상담과 진로 탐색이 현실적인 도움을 줬다”고 소감을 전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공사는 이번 파일럿 프로그램을 토대로 향후 직원 복지와 은퇴 지원 정책의 체계화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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