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소민이 포르투갈 포르투에서의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독특한 패션 센스와 함께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그녀는 모자와 헤드셋을 착용한 채 조용한 거리를 거니는 모습에서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팬들 사이에서 요정 같은 분위기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정소민은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왜 다들 포르투포르투 하는지 이제야 알겠다”며 여행 중인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일상적인 액세서리를 개성 있게 활용하며 특유의 감성과 스타일을 드러냈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정소민은 2010년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한 후 ‘장난스런 KISS’,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아버지가 이상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환혼’과 ‘엄마친구아들’에서의 연기로 큰 인기를 얻으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그녀는 영화 ‘30일’로 제44회 황금촬영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으며, 현재는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 출연 중이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을 두고 펼쳐지는 두 남녀의 위장 신혼 서바이벌을 그린 로맨스 코미디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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