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인천의 유밸안과(대표원장 배희철)와 봄날재활노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방현우)가 11월 5일 뜻깊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 어르신들의 눈 건강 증진과 의료 복지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유밸안과 배희철 대표원장과 봄날재활노인주간보호센터 방현우 센터장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 의지를 다졌다.
배희철 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고령화 사회에서 시력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봄날재활노인주간보호센터와 함께 어르신들의 눈 건강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방현우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전문적인 안과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와 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정기적인 안과 검진, 시력 보호 교육, 의료 상담 및 정보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유밸안과는 최신 의료 장비와 전문 의료진을 갖춘 지역 대표 안과로, ‘눈 건강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인다’는 철학 아래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오고 있다. 봄날재활노인주간보호센터 또한 어르신들의 재활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어르신 눈 건강 지킴이”로서 인천 지역 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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