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근로자들의 노래로 하나된 감동의 무대
김해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근로자 자립 응원 무대 마련

김해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주최한 ‘2025 장애인근로자 노래자랑’이 10월 30일 진영읍 한빛도서관 공연장(누리마을1층)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근로장애인의 자립의지와 소통을 응원하는 무대로, 참가자들은 '국가대표 OST 버터플라이’ 등 다양한 곡을 열창하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행사에는 홍태용 김해시장의 김민서 여사, 민홍철 국회의원, 권요찬 경남도의원, 이미애 김해시의회 운영위원장, 송유인 시의원등이 귀빈으로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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