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미나가 남편 류필립과 함께한 일상적인 순간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다정한 모습을 전했다. 그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일상 속 자연스러운 데이트 장면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냈다.
공개된 콘텐츠 속에서 미나는 여유로운 휴일을 맞아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쉬는 날이라 스테이크로 몸보신’이라는 다정한 문구를 덧붙이며 여전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류필립과 함께 헬스장을 찾은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미나는 운동복 차림에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 헤치며 ‘폴 할 때 빼고는 머리 올리고 나가는 게 어색해서 바로 풀어버린다’며 셀프 귀여움을 드러냈다.
그는 ‘먹고 운동 데이트’라며 일상적인 소소한 행복을 강조했다. 2018년 결혼한 두 사람은 꾸준한 교제와 신뢰를 바탕으로 부부로서의 시간을 이어가고 있다. 미나는 데뷔 22년 차를 맞이한 현재까지도 꾸준한 자기 관리로 연예계 대표 동안 스타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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