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2025년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 사생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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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25년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 사생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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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소중함 주제로 전국 학생·가족 참여… 환경보전과 가족 친화의 장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10월 25일 남양주한강공원 삼패지구에서 ㈜경인일보와 함께 ‘2025년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 사생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온 학생과 가족 등이 참여해 한강의 아름다움과 물의 소중함을 화폭에 담으며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겼다.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남양주시, 기후에너지환경부, 교육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깨끗한 물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속가능한 삶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한강을 배경으로 한 열린 공간에서 학생들이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개인의 창의력을 발휘해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행사를 구성했다.

사생대회는 유치부, 초등 저·고학년, 중등부, 고등부 등 5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수상자에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 남양주시장상, 남양주시의회의장상 등 다양한 상이 수여된다. 10월 29일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 결과는 11월 5일에 확정 발표된다.

참가자들은 개인 미술도구를 지참해 한강의 풍경과 생태를 자유롭게 표현했으며, △체험 부스 △매직드로잉 퍼포먼스쇼 △레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돼 참가자와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홍지선 부시장은 “이번 대회가 아이들이 물의 소중함을 느끼고, 깨끗한 세상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환경의 미래를 여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 모두가 환경보전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교육과 체험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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