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 장해영, 향년 44세로 별세…가요계 추모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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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 장해영, 향년 44세로 별세…가요계 추모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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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파이브(F-IV)의 메인 보컬 장해영 씨가 향년 4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소식을 접한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 사이에서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으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추모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장해영씨의 별세 소식은 파이브 멤버 김현수가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해졌다. 김현수는 "잘 가라,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나 노래하자"는 애도의 글을 게재하며 슬픔을 드러냈으며, 현재까지 정확한 사인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1981년생인 장해영 씨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한 후, 2002년 파이브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그는 데뷔곡 'Girl'을 비롯해 '반지', 'I'm Sorry', 'Merry Christmas'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고, 2003년 KMTV 코리안 뮤직 어워즈에서 그룹부문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09년에는 '안돼요 내사랑', '못생겨서 미안해요' 등의 솔로 싱글을 발표하며 독자적인 음악 활동을 시도했으나 큰 반향을 얻지는 못했다. 이후 2016년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바 있으며, 당시 투자 관련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며 프로젝트 그룹 EMP의 피처링을 통해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2012년에는 파이브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팬들을 위한 곡 'Thank You'를 발매하며 팬사랑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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