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광규가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종영을 기념한 종방연에서 주연 배우 임윤아와 이채민과 함께한 다정한 사진을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고 전해졌다.
김광규는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종방연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고 "연숙수와 이헌, 폭군의 셰프 임윤아, 이채민"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특별한 추억을 공유했다. 이는 극 중 캐릭터 이름을 언급한 것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광규는 후배 배우들과 어우러진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윤아는 김광규를 향해 손을 내밀며 예우를 표한 가운데, 이채민은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리는 등 경쾌한 표정으로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총 12부작으로 제작되어 지난달 28일 막을 내렸으며, 독특한 소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김광규는 작품 외에도 후배 배우들과의 돈독한 관계를 드러내며 연기 선배로서의 온화한 면모를 보여줬다. 이번 사진 공유는 작품 종영 후에도 여전한 팬들의 관심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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