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가 남편인 래퍼 빈지노와 닮은 아들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가족과 함께 보낸 추석 명절의 따뜻한 순간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미초바는 빈지노와 어린 아들을 함께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특히 아들이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은 빈지노와의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두 사람의 닮은꼴 외모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따뜻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전에도 미초바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빈지노와 함께한 독일 여행 영상을 공개한 바 있으며, 당시 빈지노가 자신을 향해 감탄을 연발하는 모습을 보며 둘째 계획을 언급하는 등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빈지노의 패션 센스를 칭찬하며 “아마 우리 둘째 생길 수도 있어”라는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스테파니 미초바와 빈지노는 2022년 법적 부부가 된 후 지난해 11월 첫 아들을 품에 안으며 부모의 삶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공개 연애를 통해 돈독한 관계를 과시해왔으며, 현재도 가족 중심의 일상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미초바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패션 아이콘으로 꼽히며 모델 활동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독보적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그의 근황은 팬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함께 연예계 대표 동안 미모와 가족애를 다시 한번 조명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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