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새 프로그램 '전국1등'의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 박나래가 민소매 디자인의 한복을 착용한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로그램 측은 1일 MC인 박나래, 문세윤, 김대호의 스틸컷을 공개하며 방송을 예고했으며, 출연진은 각각 개성 있는 스타일의 한복을 선보였다.
박나래는 과감한 민소매 한복을 선택해 팔뚝을 드러내며 스타일링의 자신감을 보여줬다. 이는 그가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로 14kg의 체중 감량에 성공한 후 보여주는 새로운 이미지 변신으로 해석된다. 그동안 보여줬던 이미지와 차별화된 패션 센스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전국1등'은 오는 10월 3일과 8일 양일에 걸쳐 2부작 특집으로 방송될 예정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특산물인 한우와 쌀의 최고 생산 지역이 '전국 1등' 자리를 두고 경합하는 형식으로 구성된다. 단순한 먹방을 넘어 지역 농민들의 삶과 특산물이 지닌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프로그램에는 100인의 평가단이 참여해 각 지역의 한우와 쌀밥을 직접 시식한 후 투표를 진행하며, 공정한 결과 도출을 시도한다. 제작진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널리 인정받은 국내 대표 농축산물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그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방송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10분에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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